외딴섬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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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가와 란포> 저/<김문운> 역 | 동서문화사 | 2004--01

국내도서>문학>본격 장르소설>추리문학/미스터리

란포의 오락만끽 본격미스터리 걸작! 기괴! 추리! 만점! 기괴성, 로맨티시즘의 수작! 명탐정마저도 죽어버리는 충격적인 사건 뒤에, 이야기는 갑자기 수수께끼 풀이에서 멀어지면서 엽기적인 측면을 드러낸다. 흥미진진 문서에 적힌 보물찾기와 외로운 섬의 고독, 기이, 처절한 인간과 야수대결. 드라마틱한 모험을 자연스럽게 예고한 뒤, 밀실상태에서 연인이 살해당하는 일이 발생한다. 그 조사를 의뢰받은 아마추어 탐정까지 수많은 사람 앞에서 살해된다. 사건의 진상을 캐기 위해 주인공은 친구와 함께 남쪽의 외딴섬으로 떠나지만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이루 형용할 수 없는 지옥, 바로 그 자체였다.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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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일 20090913

비행청소부 비행청소부 0 2009년 12월 03일에 서재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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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청소부 비행청소부 14980 에도가와 란포의 1929년 작.
추리소설이라기보다는 기괴한 모험소설에 가깝다.
그 당시로써는 파격적인 동성애 묘사와 엽기적인 소재가 매력적.
에도가와 란포의 1929년 작. 추리소설이라기보다는 기괴한 모험소설에 가깝다. 그 당시로써는 파격적인 동성애 묘사와 엽기적인 소재가 매력적.

@heartbeat 님에게 댓글쓰기

221page 나는 당시의 경험으로, 어떤 모험도 고난도 실제로 부닥쳐 보면 별것 아니라는 사실과 오히려 상상을 하고 있는 편이 훨씬 무섭다는 것을 깨달았다.
......
그러나 그처럼 무서운 상황에 처해 있으면서도 나의 심장은 평소와 같이 튼튼하게 맥박을 치고 있었고, 나의 머리도 이상해지지 않았다. 사람은 어떤 무서운 일이라도 막상 부딪쳐 보면 생각보다 태연히 견뎌 나갈 수 있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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